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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확진자 증가에 방역 강화! 대구 / 경북 8명 모임 제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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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증가에 방역 강화! 대구 / 경북 8명 모임 제한 발표!

경북대병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등 지역에서도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정부는 현재의 위중한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다음주부터 4주간 특별 방역대책을

발표했는데 수도권이 아닌

비수도권지역 (대구 / 경북)에서 원래 12명 인원제한에서 모임 인원을 8명으로

제한하는 조치가 다음주부터

적용된다고 발표했다.

위드 코로나로 여전히 확진자 수가 늘어난 가운데 전염력도

훨씬 강해진 오미크론 변이까지 새로운 확진자가 나오면서 

(거리두기 사적모임)이 제한 되면서 방역을 강화하고있다.

다음 주부턴 방역패스도 확대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기존 일부 고위험 시설 = (식당과 카페, 학원, 피시방,도서관) 등에서도 방역패스 제도가 확대된다고 합니다.

오는12/6일부터 비수도권 (대구 /경북)등 4주동안 사적모임 인원을 백신과 상관없이

최대 8명으로 정해졌다.

 

 

코로나19 시국이 점점 길어지는만큼 우리 시민들도 많이 불편하고 스트레스받겠지만.

우리가 더 스스로 조금만 참고 행동을 조심하면서 더이상으로라도 확진자를 줄여야 할거같다.

다같이 마스크없는 대한민국을 위해 조금씩들 힘내고 화이팅하시고 몸건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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